가족사진을 인화하면 얼굴이 잘리는데 여백 없이 전부 나오게 할 수 있나요? 비율부터 맞춰요
사진과 종이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르면, 사진을 자르거나 늘여 변형하지 않고 같은 종이에 여백 없이 전체를 넣을 수는 없어요. 먼저 사진의 비율과 주문할 종이의 실제 치수를 비교하고, 비율이 맞는 규격을 고른 뒤 인화 과정의 추가 확대·재단도 확인하세요. 가족사진을 인화하면 얼굴이 잘리는데 여백 없이 전부 나오게 할 수 있나요? 사진과 종이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르면, 사진을 자르거나 늘여 변형하지 않고 같은 종이에 여백 없이 전체를 넣을 수는 없어요. 먼저 사진의 비율과 주문할 종이의 실제 치수를 비교하고, 비율이 맞는 규격을 고른 뒤 인화 과정의 추가 확대·재단도 확인하세요. 가족의 얼굴을 모두 남기는 것과 사진 전체를 남기는 것은 조금 달라요. 배경 일부를 잘라도 괜찮다면 얼굴이 남도록 위치를 조정할 수 있어요. 배경까지 원래 구도 그대로 보존하려면 사진에 맞는 종이를 찾거나 여백을 받아들여야 해요. 무테로 골랐는데 왜 여백이 남을까요? 무테는 장식 테두리를 붙이지 않는 선택이에요. 사진과 종이의 모양이 달라 생기는 빈 공간까지 없애 주는 것은 아니에요. 사진을 어떻게 넣을지와 테두리를 붙일지는 나눠서 봐야 해요. 화면 캡처: www.photopan.co.kr 원문 종이를 채우기: 페이퍼풀 또는 인화지풀이라고 해요. 사진의 비율을 유지하면서 종이를 채우므로 밖으로 벗어난 부분은 잘릴 수 있어요. 사진 전체 넣기: 이미지풀이라고 해요. 사진 전체를 종이 안에 넣되 비율이 다르면 남는 방향에 흰 여백이 생겨요. 테두리 붙이기: 유테는 가장자리에 테두리를 더하는 선택이고 무테는 그 테두리를 붙이지 않는 선택이에요. 홍대포토랜드의 사진인화 옵션 안내 에는 페이퍼풀 무테·이미지풀 무테·페이퍼풀 유테·이미지풀 유테가 따로 나와 있어요. 이미지풀 무테를 골랐는데 양옆이 하얗다면, 무테 선택이 풀린 것인지부터 의심하기보다 사진과 종이 비율을 먼저 비교하세요. 4:3 사진이라면 4×6보다 D4가 가까워요 사진이 실제로 4:3이라면 D 규...